최초의 한국적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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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 Lv60~Lv89

몬스터 배반자

이들은 제사장의 도시에서 제단을 돌보던 제사장들과 하늘고원의 초목에서 방목으로 살아오던 백성들 그리고 도시의 수비병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은 원래 배달국의 백성이었으나 헌원의 꾀임에 넘어간 집단으로 지금은 헌원을 위해 제사장의 도시를 습격하려 하고 있다. 제사장의 도시 서쪽에 튼튼한 산채를 짓고 그 세력을 불려가고 있다.


  1. 배반자 병사 (Lv 61 ~ 63)
    활동하기 편한 천옷을 입고 있으며 팔목과 다리는 천으로 감았다.
    창을 사용하며 하늘고원에서 방목을 하던 사람들은 헌원과의 전쟁으로 당장의 생계유지 수단을 잃고 말았다. 그들은 굶주렸고 결국 그들은 산채로 올라가 약탈자가 되는 수 밖에 없었다.

  2. 단련된 배반자 병사 (Lv 64 ~ 66)
    창을 사용하며 배반자 병사와 같은 의상에 상반신에 가벼운 갑주를 걸친다.

  3. 단련된 배반자 궁수 (Lv 64 ~ 66)
    활을 사용하며 배반자 병사와 같은 의상에 상반신에 가죽갑주를 걸친다.

  4. 배반자 산채 수비병 (Lv 67 ~ 69)
    흰색 도포 위에 상체를 보호하는 갑주를 입고 있으며 창을 들고 있다.
    이들은 제단에 제를 올리는 사제였거나 도시를 지키는 병사들이었던 자들로 이전부터 전투에 대한 이해가 높았던 사람들이다.

  5. 배반자 산채 수비궁수 (Lv 67 ~ 69)
    흰색 도포 위에 상체를 보호하는 가죽갑주를 입고 있으며 활을 들고 있다.
    산채 수비병과 마찬가지로 전투에 대한 이해가 높았던 사람들이다.

  6. 배반자 산채 대장 융기 (Lv 80)
    백색의 의상을 착용하였으며 원래 제단의 꼭대기 마르지 않는 물을 관리하는 최고 사제장 중의 하나였다.
    그러나 헌원의 계략에 현혹되어 일부의 사제장들과 병사들을 대동하고 반란을 계획했으나 실패하여 도시 서쪽 산으로 숨어들었다.
    그리고 융기는 굶주린 사람들을 계속 받아들이고 약탈을 감행하며 산채의 규모를 키웠고 지금은 사제장의 도시를 위협하는 가장 큰 세력이 되었다.

  7. 배반자 정예 병사 (Lv 93)
    흰색 도포 위에 상체를 보호하는 갑주를 입고 있으며 장도를 들고 있으며 오직 제단의 사제였던 자들로 이루어져있다.
    사제장들은 제단을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일정 수준의 무술훈련을 받기 때문에 이들은 배반자의 산채의 병력 중 가장 중심에 있을 수 밖에 없다.